지나가다가 인공눈물 살려고 들렸는데 원래 사던곳보다 천원 더 비싼거야 그래서 그냥 내려놓고 문으로 걸어갔는데 문열려고 하니까 나이 드신 약사분께서 안살꺼에요? 하셔서 아! 네! 이러니까 안살꺼면 안산다고 말하고 가야지 이러셔서… 순간 당황해서 아 그런거에요? 이러니까 계속 쳐다보셔서 그냥 감사합니다,, 이러고 나왔다… 안살꺼면 안산다고 말해야한다는거 첨 들어본 말인데..원래 그래야하는거니? 내가 지금까지 예의 밥 말아먹고 산거니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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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인공눈물 살려고 들렸는데 원래 사던곳보다 천원 더 비싼거야 그래서 그냥 내려놓고 문으로 걸어갔는데 문열려고 하니까 나이 드신 약사분께서 안살꺼에요? 하셔서 아! 네! 이러니까 안살꺼면 안산다고 말하고 가야지 이러셔서… 순간 당황해서 아 그런거에요? 이러니까 계속 쳐다보셔서 그냥 감사합니다,, 이러고 나왔다… 안살꺼면 안산다고 말해야한다는거 첨 들어본 말인데..원래 그래야하는거니? 내가 지금까지 예의 밥 말아먹고 산거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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