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동안 통째로 하루 쉰건 이틀이고 나머지는 다 일했어 너무 바빠서ㅠ 이건 그렇다 쳐도 두달동안 한 주도 평탄하게 지나간 주가 없었거든… 매주 일이 하나씩 터졌어 한 주는 번아웃이 크게 오고 다음주는 억울하게 중요한 시험에서 낮은 점수를 받고 또 그 다음주는 몇 주 갈아넣은 대회에서 떨어지고 또또 그 다음주는 남자친구랑 아주 크게 싸우고 이게 힘들고 하루만에 극복하면 괜찮은데 기본 이틀~심하면 나흘까지도 가니까 사람이 미쳐가는거 같아 이제는 이게 힘들만한 일인가? 내가 정신병이 돋았나? 이 생각까지 들어서 엄청 고민하다가 글썼어ㅠ 익들 보기엔 어때 혹시 내가 너무 유리멘탈인거 같애? 원래 다른 사람들도 이만큼 힘들어? 극복법도 알려주면 너무 고마울 것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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