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챙겨준 친구들만 해도 10명이 넘는데.,, 선물 못 받아서 슬펐단 거 아니고 내가 챙겨준 진심이 무시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비참하더라구... 나도 한가해서 챙겨준 거 아니고 소중한 친구라 생각해서 챙겨준건데... 그냥 서럽다 아무한테도 못 말하는 거 털어놓고 싶었어 그냥
| 이 글은 3년 전 (2022/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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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챙겨준 친구들만 해도 10명이 넘는데.,, 선물 못 받아서 슬펐단 거 아니고 내가 챙겨준 진심이 무시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비참하더라구... 나도 한가해서 챙겨준 거 아니고 소중한 친구라 생각해서 챙겨준건데... 그냥 서럽다 아무한테도 못 말하는 거 털어놓고 싶었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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