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빨리 회복해야 이번달말이래 ....... 내년 연초까지 해야될수도 있다는 뜻임..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대 그래서 통원치료도 해야되서 아예 병가를 쓴거래 물론 다친 사람한테 탓을 할순없지만 대신 일해줘야되는 나는 ........ 어쩌라고요.....? ㅎㅎ 연말에 진짜 바쁘거든 나 작년 12월31일에 밤9시에 퇴근했어.. 아직도 기억남 ㅋㅋㅋ 하 그래서 분업해서 다른직원이랑 같이 하기론했는데 진짜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난 몸만 안다쳤지 심적으로 진짜 미치겠음 ㅋㅋㅋㅋ 안그래도 올해 우울증때문에 고생해서 저번달부터 약먹고있는데 회사때문에 힘들어서 진짜 미쳐버리겠네.... 안그래도 또 지금 극단적으로 계속 생각하게됨 마음만 힘든게 아니라 바쁘면 몸도 아픈데 ...... 아니 난 진짜 무슨 죄야ㅜㅜㅜㅜㅜㅜ 진짜 하루종일 그만두고싶단생각만함 그만둔다해도 뭐 내일 바로 그만둘수있는것도 아니고 일단 이건 내가 견뎌야하잖아... ㅜㅜ

인스티즈앱
오늘자 뉴욕 멧갈라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 닝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