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택시탈때,, 케익 든 봉지가 움직이면서 소리가 자꾸 나는거야 괜히 갖고 탔나,, 기사님 시끄러우실까 혼자 고민함 2. 회사에서 옆에서 팀원이 다리떨어서 책상에 닿았는지 소리가 엄청남,, 선배님.. 다리이ㅠㅠ 담날까지 수시로 생각남 죄송하다 해야하나 (이분은 수시로 지적 당하셔서 같이 밥먹을때 습관이라 또 그러면 얘기 해주세요 라고 말하심,,) 이런 수도 많은 일들이 있으면 자기전 한번 더 생각나서 잠을 못자.. 새벽까지 밤샘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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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택시탈때,, 케익 든 봉지가 움직이면서 소리가 자꾸 나는거야 괜히 갖고 탔나,, 기사님 시끄러우실까 혼자 고민함 2. 회사에서 옆에서 팀원이 다리떨어서 책상에 닿았는지 소리가 엄청남,, 선배님.. 다리이ㅠㅠ 담날까지 수시로 생각남 죄송하다 해야하나 (이분은 수시로 지적 당하셔서 같이 밥먹을때 습관이라 또 그러면 얘기 해주세요 라고 말하심,,) 이런 수도 많은 일들이 있으면 자기전 한번 더 생각나서 잠을 못자.. 새벽까지 밤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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