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저주하는 부모도 있고 죽고싶다는 부모도 있음 장애아와 비장애아 둘 키우면서 죽겠다는 부모도 있음(물론 큰애가 장애, 둘째가 비장애) 진짜 애는 왜낳은걸까 저 부모들은 육아가 고될줄 몰랐나 감당가능할거라고 생각하고 낳았겠지? 근데 아이낳고 포기못하는 것들은 이해 공감 안돼 예를들어 경제적 풍족 이건 애기가지면 월 얼마쯤 깨진다 계산 가능하잖아 그리고 육아휴직으로인한 경력단절 이것도 가늠 가능한 일 아닌가... 본인선택일텐데 나는 이해가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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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