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기억나는건 아니고 엄마 아빠랑 밖에 술안주파는 가게 같은곳에 다른 손님들이랑 같이 봤던거 같은데. 난그때 축군지는 몰겠고 사람들 소리지르는소리랑 가게 나와서 집가려고 보니 도로에 차 움직이고 있는데 트렁크에 사람들이 앉아서 빨간 옷입고 소리지르면서 있던게 기억남 한명만 그런게 아니었던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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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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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기억나는건 아니고 엄마 아빠랑 밖에 술안주파는 가게 같은곳에 다른 손님들이랑 같이 봤던거 같은데. 난그때 축군지는 몰겠고 사람들 소리지르는소리랑 가게 나와서 집가려고 보니 도로에 차 움직이고 있는데 트렁크에 사람들이 앉아서 빨간 옷입고 소리지르면서 있던게 기억남 한명만 그런게 아니었던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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