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거 하나 보고 판단하기는 좀 그렇긴한데 일반적인 훈육 느낌이 아니라 막 어디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갑질 하는 느낌으로..? 야!! 너 미쳤어? 너 미쳤냐고 번호표 주우라고!!!! 막 이러면서 말투가 진짜 .. 자기 자식 맞나..? 싶었음 근데 애기 주눅들어서 암말도 안 하고 엄마가 혼자 쌩 하고 가니까 쫄래쫄래 따라가는게 넘 맘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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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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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거 하나 보고 판단하기는 좀 그렇긴한데 일반적인 훈육 느낌이 아니라 막 어디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갑질 하는 느낌으로..? 야!! 너 미쳤어? 너 미쳤냐고 번호표 주우라고!!!! 막 이러면서 말투가 진짜 .. 자기 자식 맞나..? 싶었음 근데 애기 주눅들어서 암말도 안 하고 엄마가 혼자 쌩 하고 가니까 쫄래쫄래 따라가는게 넘 맘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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