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과제 조장 다들 싫어하는거 알아서 그냥 사다리타기로 뽑았거든 사실 조장이 내가 되는것도 상관은 없는데 그냥 사다리로 하고 되는 애가 부담스러워하면 도와줄생각이었고..! 조장된 친구가 부담스러워하는 눈치였지만 그래도 잘 해줘서 고마웠고 아픈데도 계속 만나서 조별과제하고 그러더라고ㅠㅠ 나는 내가 크게 도와줬는지도 기억이 잘 안났는데ㅠㅠ오늘 고마웠다고 연락왔어ㅠㅜㅜㅜ헝헝 내가 현역이 아닌데도 언니하면서 잘 따라주고 해서 다들 고마웠는데 조장하느라 심적부담 있었을애가 고맙다해줘서 감동받았다ㅠㅠ 나도 다음에 학교가면 맛난거 챙겨줘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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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