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였는데 크로스백을 매고 댕겼단 말이지 집가는데 가로등도 없고 위험한 골목 지나갈 일이 많았어서 길거리에 있던 벽돌 비닐봉지로 싸서 집 갈 때만 넣고 다님..ㅋㅋㅋㅋ 혹시나 해코지 당할까바 근데 진짜로 그럴뻔한적 있었는데 엄청 뛰어서 집 갔음 넘 무서웠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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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였는데 크로스백을 매고 댕겼단 말이지 집가는데 가로등도 없고 위험한 골목 지나갈 일이 많았어서 길거리에 있던 벽돌 비닐봉지로 싸서 집 갈 때만 넣고 다님..ㅋㅋㅋㅋ 혹시나 해코지 당할까바 근데 진짜로 그럴뻔한적 있었는데 엄청 뛰어서 집 갔음 넘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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