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160초반에 몸무게는 90육박하던 초고도비만이였고 지금은 몸무게 60초반 나가고있어.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고 이젠 꾸미는거에 관심이 생겨서 화장도 하고 옷도 예쁘게 입으려고 노력중이야. 나한테는 나랑 비슷하게 90키로 정도 나가던 친구가 있었는데 이친구는 작년에 이미 50키로대까지 다이어트했고 지금 내가알기로는 50초반 나갈거야. 이친구가 나한테 조언을 진짜 많이해줘. 최근에 들은 조언은 '너 요즘 진짜 예뻐졌고 보기좋다. 그런데 아직 치마는 자제하는게 어떠냐 내가 너 몸무게일때 난 예쁜줄 알고 치마입고 다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안예뻤었다 그때 입은사진보면 좀 창피하다 조금 더 빼고 입어라' 라는 식의 조언이였어. 맨날 바지만 입다가 지금정도면 입어도 되지 않을까 해서 난 예쁜줄 알고 입은건데 저소리 들으니까 충격이더라고. 친구의 경험담이니까 그런갑다 하면 되는건데 그게 잘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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