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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이 글은 3년 전 (2022/12/04) 게시물이에요
취미인데 같이하는 사람들때매 즐겁지가 않아 근데 지금 진행하는 일에 참여 안하면 이제 다음기회는 없음 그래서 포기하자니 거의 십년가까이 해온 취미 하나 잃은기분임 

익들이라면 참여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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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꼭 그 사람들이랑 해야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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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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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람들이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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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열명남짓되는 인원이 같이하는거라 누구하나는 계속 배려해야 일이 진행되는 느낌이었는데 그게 몇년째 나인 것 같아서.. 한참 취미에 빠져 살때는 그래도 좋았는데 요샌 왜 나만 배려하지하는 마음이 들어서 속상해씀.. 말을 해보자니 너무 사소한일이라 말을 못하겠음.. 내가 안하면 되는건대 내가 나를 속상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그만둘까 고민중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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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포기하고 나중에 다시 시작했는데ㅎ 그냥 조금 버텨볼걸 조금 후회하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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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혹시 익은 무슨 상황이라 포기했는지 물어봐도 되니? 나 지금까지 한 게 너무 아쉽고 사람때문에 고민이라고 말했지만 좋은사람들이란 걸 알아서 이거 포기하면 사람들까지 놓치게되는것같아서 그만두고 싶은 순간들을 몇십번은 참은것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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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원래 이거로 대학도 진학하려고 했고 직업도 이쪽으로 가질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이바닥 사람들은 다 영혼없이 하는거같아서 시간낭비 노력낭비같아서 대학들어오고 완전히 포기했어 그러다가 동아리 딱히 할게 없어서 편입하고 다시 시작해봤는데 사람이 바뀌니까 환경도 달라지더라고ㅎ... 나는 사람들은 진짜 놓치고뭐고 후회없는데 내가 진심으로 좋아한 취미라서 그런지 미련이 생기더라고 근데 그건 모르는거지 내가 쉬는동안 어떤일이 일어났을지 모르는거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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