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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45
이 글은 3년 전 (2022/12/04) 게시물이에요
신기하고 부럽다 

난 싸우는거 짜증나서 무조건 자취해서 저 멀리 따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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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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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앙아아아ㅏㄱ 쓰니 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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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화목한데 나가살고 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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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린 아이러니하게도 떨어져서 화목해진 케이스 잠깐씩 흔들리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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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니까.. 돈없어서 본가에살지만 돈만있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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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야..돈이 안모아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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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가족 화목한데 따로살고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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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안 화목한데 나가서 살면 다 돈이라 나가기 싫으면서도 나가고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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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사이 좋은데 따로살고ㅛㅣㅍ어... 가족이란 떨어져있어야 애틋한것...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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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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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화목하지만 나가고싶슴다. 걍 출퇴근이 힘드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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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무 살고싶어 .. 퇴근하고 집갛는데 집에 가족들 있다는 동기들 보면 부럽고 눈물남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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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같이 살면 따로 살때보다 더 사이 안좋아지는건 맞긴한데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시 들어가고 싶다 ㅠㅠㅠㅠ 우리가족 조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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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집 자유보장해주고 미리 연락만해주면 외박해도 연락안하고 싸우면 먼저 부모님이 화해신청해주고 생활비도 안받는다는데 내가 멀리 취업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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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부모님은 모르겠고 형제자매는 ㄹㅇ 우린 따로 사니까 서로 간섭이 줄어서 더 좋아짐ㄱ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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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가족 화목한데 그냥 어느정도 나이차면 나가사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독립할시기라는게 괜히있는게 아니라는 생각 종종 함. 나이좀 차니까 나도 내 생활방식이 생기고 부모님도 부모님 생활방식이 있어서 부딪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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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ㄹㅇ 난 20살 되자마자 타지 대학으로 도망와서 집에 한번도 안내려갔는데 동기들이 주말에 무조건 본가 가고 부모님 너무 보고싶어하는거 보고 신기하면서 부러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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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혼자살면 그립긴한데 막상 집에가면 스트레스 겁나받아서 나가고싶고.. 무한반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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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집도 개화목한데 동생은 나가서 사는 게 더 좋대
아무리 화목해도 계속 같이 있으면 싸울거리는 생긴다고 주말에만 보재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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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원래 떨어져살면 가정이 화목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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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오...맞아..우리집 화목한 편인데 본가 있을때가 제일 좋더라.....근데 난 어쩔수없이 자취하는중...어떤 포인트에서는 좋긴한데 그건 너무 작아서..본가가 젤루 좋아 본가가 돈도 아낄수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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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화목한대 집이좋음ㅋㅋㅋ 엄마가 밥해주는것도 편하고 하고싶은말 있을때 집에 엄마아빠 있으면 행복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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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외동이라그런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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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사이 안좋은데 본가 살고싶다 ㅠㅋㅋㅋ 막상 붙어있으면 또 다르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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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사이 괜찮은데 자취 시작한 이후로 같이살면 불편해서 못살겠어 혼자가 편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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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화목한데 자취중이고 주말마다 본가 오는데 딱 이 정도가 좋은 듯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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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는 엄마 옆집에 살고싶어 따로 살고싶은데 떨어지기는 싫음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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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그래서 집 자주감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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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저요… 일단 자취하니까 돈 없어 부모님의 집에서 엄마가 만든 밥 먹고 냉난방비 걱정 없이 살고 싶다 설거지 청소 빨래도 가끔씩만 하고 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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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쓰니 상황인데 친구들 다 이해못하더라ㅋㅋㅋ.. 가까운데 왜 굳이 자취하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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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다 같이 사는게 좋은데 부모님이 성인 자식은 독립하라는 주의라서 어쩔 수 없이 나감 ㅜㅜ 혼자 잘 살기는 하는데 옛날 같이 살던 때가 그리움
근데 그렇다고 집에서 벗어나고싶어하는 친구들이 이해 안되는 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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