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식당하시는데 어머니 갑자기 암투병하시는 중이신데 주방이모랑 새벽 직원이랑 하루만에 그만둬서 가족들이 다 붙어서 하고 있음...ㅠㅠㅠ서로 일하던거 다 그만두고..어머니가 우선은 식당 지키고 싶다고 싶다고 하셔서 25년 하신거라ㅜㅜㅜ
| 이 글은 3년 전 (2022/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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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식당하시는데 어머니 갑자기 암투병하시는 중이신데 주방이모랑 새벽 직원이랑 하루만에 그만둬서 가족들이 다 붙어서 하고 있음...ㅠㅠㅠ서로 일하던거 다 그만두고..어머니가 우선은 식당 지키고 싶다고 싶다고 하셔서 25년 하신거라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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