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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3년 전 (2022/12/05) 게시물이에요
나 통금 아홉시란 말이야 ㅠㅠ? 엄마는 내가 집에 안 오면 잠을 못 자 걱정되서…… 엄마 마음도 이해 하지만 그럼 나는 평생동안 엄마 위해서 일찍 들어와야 하나 싶고… 통금 도대체 어떻게 깨야해?? 갑갑해 ㅠㅠ 대학도 집에서 다닐 거 같은데……ㅠㅠ 대학교 가면 없애준다했는데 지금 이러는 거 보면 더 심할 거 같애 언니는 밖에 나가는 거 안 좋아해서 딱히 뭐라할 게 없거든? 그래서 부모님 다 나를 별나고 밖 좋아해서 안 들어오는 사람 처럼 말하고 그래… 설득하려도 해도 벽이랑 얘기하는 느낌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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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통 통금 언니들이 깨주는데(내가 언니라서 내가 쳐맞으면서 깸) 맞을깡 없으면 그냥 자취할때까지 못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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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ㅠㅠ 난 언니가 얌전해서 나한테 기준이 너무 각박해,,,ㅠㅠㅜ 용돈이든 통금이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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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맞아가면서라도 타협해야지...뭐 어쩌겠어 언니가 꼭 해줘야한다는벚도 없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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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 고3이라는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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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원래 부모님이 다 일찍 주무셔서 저녁 시간이 부모님 기준에서 빠른 거 같애,,,ㅜㅜ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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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20살 때 11시 그 뒤로 12시 이랬는데 나도 몇 번 어기고... 지금 12시 정도에 내가 알아서 들어가는데 (이제 체력이 없어서 졸림) 남친이랑 외박은 되는 수준까지 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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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학가서 한 5번정도 통금 씨게어기면 놓아주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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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익인1말대로 몇대맞고 통금없애는대신 연락만 잘되기로 타협함 ㅋ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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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큐쿠ㅜ큐ㅠㅠ 부모님 안 무서우셔?? 대들어 본 적이 없어서 무섭긴 한데 어기는게 최선의 답인거 같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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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개무서움 진짜 개개개무수워 우리엄빠 ㅋㅋ 근데 통금있는거 너무 답답해서 정병올거같더라 ㅋㅋㅋ
기대를 깨고 부셔서 애초에 기대치를 낮추는게 나음 ㅠㅋㅋ
연락만 잘되면 된다 뭐 이런 조건을 걸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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