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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9
이 글은 3년 전 (2022/12/07) 게시물이에요
올해만 세 번째야 엄마 오늘도 장례식 갔다가 지금 와가지고 거실에서 울면서 전화하고 있다,, 우는 소리 때문에 깜짝 놀라깼는데 극단적 선택으로 돌아가신 것 같아서 함부로 나가보지도 못하겠다,, 잠이 안와 너무 걱정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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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님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다.. 쓴이가 어머님 마음 잘 위로해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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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이고 너도 불안하겠다
누구나 죽는다지만 죽어도 익숙해지지 않는게 죽음같아
어머니 진정되시면 데이트도 가고 잘 위로해드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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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집이랑 비슷하다.. 나 진짜 그때 엄마표정이 안 잊혀져.. 우리집이랑 진짜 친하게 지내신 분이셨어서 그 당시 우리집 곳곳에 그 분 흔적 남아있었는데 진짜 분위기 어두웠음. 엄마가 많이 의지하시던 분이셔서 더 어두웠었음.. 나도 불안했었는데 어떻게 불안하다고 말을 해..누구한테 말해 이걸. 그냥 일주일동안 그렇게 지냈던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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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맘아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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