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세 번째야 엄마 오늘도 장례식 갔다가 지금 와가지고 거실에서 울면서 전화하고 있다,, 우는 소리 때문에 깜짝 놀라깼는데 극단적 선택으로 돌아가신 것 같아서 함부로 나가보지도 못하겠다,, 잠이 안와 너무 걱정돼서,,
| 이 글은 3년 전 (2022/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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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세 번째야 엄마 오늘도 장례식 갔다가 지금 와가지고 거실에서 울면서 전화하고 있다,, 우는 소리 때문에 깜짝 놀라깼는데 극단적 선택으로 돌아가신 것 같아서 함부로 나가보지도 못하겠다,, 잠이 안와 너무 걱정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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