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키 158에 몸무게 57이었을때 절대 안꾸미고 다녀서 친구들이 다들 키크고 마르고 인스타 모델같은 몸매의 애들이라 더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살뺌 38까지 빼고서야 꾸미고 다니기시작해썽 이상하게 나는 살쪘을때는 꾸며봤자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라고 생각도 했고 옷은 절대 스몰 이상으로 사기 싫어서 매일 같은 옷만 입고 다님
| 이 글은 3년 전 (2022/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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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키 158에 몸무게 57이었을때 절대 안꾸미고 다녀서 친구들이 다들 키크고 마르고 인스타 모델같은 몸매의 애들이라 더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살뺌 38까지 빼고서야 꾸미고 다니기시작해썽 이상하게 나는 살쪘을때는 꾸며봤자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라고 생각도 했고 옷은 절대 스몰 이상으로 사기 싫어서 매일 같은 옷만 입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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