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기 돈 내고 자기가 안간건데 무슨 상관이냐 하면 그것도 맞음 근데 늘 매진되는거고 티켓팅 빡쎄고 들어갈때 신분증 검사 다 하고 양도판매 불가능한 빡빡한 곳은 혹시나 플미일까 주시하고 양도일까봐 신분증 꼼꼼히 확인하고 하는데 노쇼하면 허무함 막상 보면 그냥 아예 노쇼가 아니라 다른 자리 앉아있더라 가족 아이디로 다른 좌석까지 예매해서 카메라 들고 옮겨가면서 앉기도 하고.. 티켓 교환으로 자리 이동 불가능한데 두 티켓 다 자기 티켓이라 할수있는 재제는 없고 그럼 무슨 소용인가 싶음 그거 지속적이게 한다면..깐깐한 업체는 나중에 블랙리스트 처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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