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다니는 집마다 특유의 꿉꿉스런 체취 섞인 냄새가 너무 심해... 나 냄새에 민감해서 우리집에서도 냄새 맘에 안들어서 하루종일 문 열어놓고 한달에 두번은 이불, 3개월에 한번은 옷장에 있는 옷 전부 다 빨래방 들고가서 전부 돌리고 이러거든
엄마들한텐 칠판 달린 스터디카페나 이런곳 최대한 유도하고 있긴 한데 당연히 안받아주고(요세 그런곳도 비싸더랑....) 하 냄새가 아우
| 이 글은 3년 전 (2022/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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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다니는 집마다 특유의 꿉꿉스런 체취 섞인 냄새가 너무 심해... 나 냄새에 민감해서 우리집에서도 냄새 맘에 안들어서 하루종일 문 열어놓고 한달에 두번은 이불, 3개월에 한번은 옷장에 있는 옷 전부 다 빨래방 들고가서 전부 돌리고 이러거든 엄마들한텐 칠판 달린 스터디카페나 이런곳 최대한 유도하고 있긴 한데 당연히 안받아주고(요세 그런곳도 비싸더랑....) 하 냄새가 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