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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69
이 글은 3년 전 (2022/12/09) 게시물이에요
연끊고 살았고 정말 못난 아빠였는데 한달동안 우리 괴롭히고 의식있다 없이 살더니 한시간전에 돌아가셨대 끝까지 정말 무책임하구나 미안하다는 말도없이 어제 저럴꺼면 걍 죽지 이렇게말했는데 진짜 심정지로 돌아가셨네 복잡하다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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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음 많이 복잡하겠네… 잘 추스리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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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끝까지 무책임하고 너무 밉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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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아빠랑 사이 좋지 않았는데 돌아가시니까 그래도 아빠라고 자꾸 생각나더라고.. 힘들텐데 윗댓말대로 맘 잘 추스렸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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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마음이 그래 참 원망스럽고 밉고 한편으로는 왜 저러고 갔나 싶고 착잡하다정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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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위로가 될 얘기를 뭐라 말하고 싶은데 말조리가 형편없어서 미안.. 쓰나 앞으로 더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자 하는 일 모두 다 잘 될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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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절대 가서 울지않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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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나도 아빠한테 그럴거면 죽으라고 했다가 다음날 돌아가셨어 그마음 잘 알아 글읽고 너무 놀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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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한달동안 정말 너무 힘들어서 내가죽든 아빠죽든 둘중 누가죽어야 끝난다 싶었어 알콜중독이셨고 정신도 이상하고 걷지도못하고 구급차타고 이동시키고 얼굴 보기도싫은데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더라고 그래서 오빠랑 너무 둘이 힘드니까 어제 울면서 엄마한테 차라리 저렇게살꺼면 죽지 왜계속 끝까지
우리 괴롭히냐고 그랬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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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나도 아빠 알콜중독에 따로 살았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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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살면서도 괴롭히고 못난아빠였고 아플때도 괴롭히고 죽어서도 괴롭히는구나 싶어 미안하다는 말은 하고 가던가 끝까지 이기적이고 무책임해 너무 밉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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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정말 안아주고싶다 얼마나 힘들까 난 지금도 많이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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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아빠랑 연끊었는데 이런 상황이 오면 참 마음이 이상할 것 같아.. 마음 잘 추스리길 바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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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복잡해 ,,혼자울고 가서는 울지않을려고 노력하게 울고싶지않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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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랑 비슷하다 나도 우리 가족 그렇게 괴롭히더니 갑자기 가망 없는 폐암 말기래... 딱히 벌 받은 거 같지도 않고 남은 가족들은 더 고생할거고 나도 걍 같이 죽을까 생각 속으로 했는데 막상 들으니까 내 탓 같고 그렇다... 마음 많이 복잡하겠다 잘 추스리고 좋은 일 많이 있길 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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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탓같고 그래 오늘 아침까진 밥도 잘 먹고 그랬다 하니까 더 복잡하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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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연끊은 내 아빠 내가 매일 죽었으면 해도 아직까지도 안죽는데 이런일들이 있기는 하는구나.. 나는 아빠가 평생 가족들 이기적으로 써먹다가 맘대로 안되자 먼저 날 차단해서 지금 그가 죽어도 아무 마음 안들거 같다. 죽으면 친자소송 걸어서 유산이나 챙겨야지. 쓰니 마음 잘 추수리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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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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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사실 너가 부러워.. 인생의 한 챕터가 끝난 기분일거 같기도 하고 난 사실 그날을 기다리고 있거든. 이제 이 세상에서는 아빠 때문에 받은 불안감, 긴장감, 괴로움, 트라우마에서 자유로워져서 앞으로 인생 행복하게 살아줘. 우리는 반드시 더 행복해질거야 지금은 심경이 복잡하고 힘들겠지만 너를 믿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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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나도 정말 그럴꺼같았는데 슬프기보다 그냥 이 사람의 그래도 부모인데 내 부모의 죽음이 너무 초라하고 보잘것없어서 그게 너무 한심하고 슬퍼 한사람의 죽음이 이렇게 초라하구나 싶고 슬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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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런 마음 당연히 들수있어 죽음이라는게 얼마나 가까이 있고 내인생에서 큰영향을 미친사람에게 갑자기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 버리는건지 허무하지... 지금은 슬퍼하자 그리고 회복 잘하기를 바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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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고등학교때 맨날 술만먹는 아빠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맨날 빌다가 고등학교 입학한지 일주일만에 ㅈㅅ하셨어 성인이되고서도 계속 생각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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