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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6년이 아니라 10년, 20년 두산과 끝까지 하고 싶다. 앞으로 코치가 됐든 구단 직원이 됐든 할 수 있을 때까지 선수들을 잘 도와주고 구단을 위해 일해야할 것 같다. 앞으로 6년은 그런 시간이 될 것”이라고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이 글은 3년 전 (2022/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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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두산 양의지는 “6년이 아니라 10년, 20년 두산과 끝까지 하고 싶다. 앞으로 코치가 됐든 구단 직원이 됐든 할 수 있을 때까지 선수들을 잘 도와주고 구단을 위해 일해야할 것 같다. 앞으로 6년은 그런 시간이 될 것”이라고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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