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대체 왜 이러는 거야? 정말 할 말 많은데 열심히 참는다 사실 난 순문학이 장르문학을 내려치는 것도 이해가 안됨 지금 발간되는 순문학을 읽으면서 느끼는 바랑 장르문학을 읽으면서 느끼는 바가 별로 다르지 않음 (혹시나 해서 말하자면 종이책 중독자 수준으로 많이 읽었고, 문학이랑 아주 밀접한 관계 가진 학과 졸업했음) 장르문학이 정말 순문학에 비비지도 못할 장르라면 대체 왜 이렇게 아득바득 이북시장을 끌어내리려고 하는 거임? 그래서 ㄷㅈㅈ가 실제로 서점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냔 말이야 대형서점 세 손가락 안에 들었던 ㅂㄷㅇㄹㄴㅅ도 가맹점만 남기고 죄다 철수했고 ㅇㅌㅍㅋ 같은 플랫폼마저도 도서 직매입 방식에서 오픈마켓으로 바꿔버린 것만 봐도 답 나오지 않나 이런 상황에서 유통이든 플랫폼이든 서점이든 중소규모의 업체가 대체 어떻게 버팀 심지어 ㄷㅈㅈ 실시 이후에 책 재고 처리도 못해서 전부 폐기된다던데 ㄷㅈㅈ 지지하는 작가들 목록 보면 책에 별 관심 없는 사람도 한번쯤은 이름 들어봤을 분들이라는 게 진짜 웃안웃임
대체 왜 이러는 거야? 정말 할 말 많은데 열심히 참는다 사실 난 순문학이 장르문학을 내려치는 것도 이해가 안됨 지금 발간되는 순문학을 읽으면서 느끼는 바랑 장르문학을 읽으면서 느끼는 바가 별로 다르지 않음 (혹시나 해서 말하자면 종이책 중독자 수준으로 많이 읽었고, 문학이랑 아주 밀접한 관계 가진 학과 졸업했음) 장르문학이 정말 순문학에 비비지도 못할 장르라면 대체 왜 이렇게 아득바득 이북시장을 끌어내리려고 하는 거임? 그래서 ㄷㅈㅈ가 실제로 서점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냔 말이야 대형서점 세 손가락 안에 들었던 ㅂㄷㅇㄹㄴㅅ도 가맹점만 남기고 죄다 철수했고 ㅇㅌㅍㅋ 같은 플랫폼마저도 도서 직매입 방식에서 오픈마켓으로 바꿔버린 것만 봐도 답 나오지 않나 이런 상황에서 유통이든 플랫폼이든 서점이든 중소규모의 업체가 대체 어떻게 버팀 심지어 ㄷㅈㅈ 실시 이후에 책 재고 처리도 못해서 전부 폐기된다던데 ㄷㅈㅈ 지지하는 작가들 목록 보면 책에 별 관심 없는 사람도 한번쯤은 이름 들어봤을 분들이라는 게 진짜 웃안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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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쉽게 용서 안 해 주는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