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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문과였는데 대학교 3학년 때부터 컴공 복전 시작했어 개인 프로젝트 하고 싶었는데 강의에서 진행한 것 밖에 없고, 강의 따라가다보니 졸업할 때여서 졸업프로젝트는 안드로이드 어플 했는데(코틀린) 딱히 포폴에 넣을 정도는 아님 인프런에서 뷰나 리액트 기본 강의는 들었는데 프로젝트 진행한게 없고 싸피를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떨어져서 갈팡질팡하는 중 1. 인턴을 한다 - 개발 직무 아님, 학교 연계된 곳이라 거의 확정 IT 기획업무라고 하는데 그쪽에서도 나한테 뭘 시켜야할지 고민이라고 함 - 집에서 편도 한시간 거리임 - IT기업 맛보기 외에 배울게 없어보임 - 프론트 제의왔는데 바로 투입될 정도는 아니라 느껴서 거절했음 2. 국비를 다닌다 - 만약 다니면 프론트 과정 들을 예정 - 다니면서도 개인 프로젝트는 할 예정, 듣는 이유는 사람 만나서 개발 해본 적이 거의 없어 3. 알바를 하며 독학한다 - 주 3회 정도 알바 - 아마 인프런 같은 거로 강의 들으면서 포폴 준비할 것 같아 사실 기본적인 건 이해가는데 그 이상으로 넘어가는 게 힘든 것 같음 실전에서 배운 툴이 어떻게 쓰이고 협업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상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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