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름에만 바짝 관리하고 걍 지금은 바야바임ㅋㄱㅋ 암튼 자취방에서 야식 먹고 놀다가 남친이 겨드랑이 간지럽히다가 좀 세게 해서 내 털을 잡아당긴 거.. 내가 악!! 소리지르고 서로 당황해서 어버버 하다가.. 남친 미안하다면서 갔거든..지금 너무 당황스러운데 어이없어ㅋㅋ 그 와중에 놀래켜서 미안하다고 낼 웃으면서 보자고 톡 옴..ㅋ 웃안웃.. 관리 좀 할걸.. 어차피 밤에도 반팔 티나 크롭 티 입고있어서 관리 안 해도 됐었는데..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2/12)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여름에만 바짝 관리하고 걍 지금은 바야바임ㅋㄱㅋ 암튼 자취방에서 야식 먹고 놀다가 남친이 겨드랑이 간지럽히다가 좀 세게 해서 내 털을 잡아당긴 거.. 내가 악!! 소리지르고 서로 당황해서 어버버 하다가.. 남친 미안하다면서 갔거든..지금 너무 당황스러운데 어이없어ㅋㅋ 그 와중에 놀래켜서 미안하다고 낼 웃으면서 보자고 톡 옴..ㅋ 웃안웃.. 관리 좀 할걸.. 어차피 밤에도 반팔 티나 크롭 티 입고있어서 관리 안 해도 됐었는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