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istp인데 모태신앙이지만(개신교) 너무 허무맹랑하고 걍 자기 힘든거 의지하려고 만든거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중학생때부턴가 안갔어 그렇다고 믿는 사람들을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음 내 기준으로 십일조 헌금 아깝고(우리집 가난했음ㅜ) 다같이 찬송가 부르는게 꺼림직해지고 해서 못가겠더라고 그리고 실제 인물이라는건 오케이 알겠는데 좋은말씀으로 사람들 위로하고 깨닫는 사람들 있는것도 오케이 근데 막 주임이 주신 기적 이런건 모르겠다 이거야 가끔 내가 잘한건데 주님이 봐주셔서 그런거라고 하면 빡침 걍 내가 잘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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