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 싫고 너무 무기력하고
아침일찍출근하는 일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너무 힘들고 눈물나고
인간관계도 현타오고 그냥 진짜 아무것도..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그냥 좀비처럼 일어나서 하루를 버티고 퇴근시간만 바라다가
퇴근하면 또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다가.. 또 주말만 오기를 바라다가
지금 이렇게 된지 한 2주 됐는데 스스로도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고 살아갈 이유를 모르겠어.........
극복해본 익들 있으면 꼭 좀 알려주라ㅠㅠ 지금의 내 상태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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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