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사이인데 얘가 뭐 계속 배고프다고 입에 달고 살길래 뭐라도 사와서 좀 먹으라고 얘기하면 아 근데 지금은 딱히 안 땡겨서.. 아 근데 좀있다가 외식하기로 해서...아 근데 뭐 먹기는 또 싫어서... 이러고 얘가 사고 싶은 옷이 있다길래 여러개를 보여주고 어떠냐길래 내가 이게 나은 것 같다 이건 별로인 것 같다 골라주면 아 근데 이거는 이래서...아 근데 또 이건 넘 비싸서..이러고 ㅠㅋㅋㅋㅋㅋ 시험 공부해야하는데 알바땜에 시간이 부족하다 그러길래 알바 빼고 대타 구하단지 내가 더 뛰어줄게 너 공부 할래? 이러면 아근데 뺄 정도는 또 아니고...이러길래 그러면 어차피 많이 안 바쁘니까 여기 공부할 거 들고 오라고 나도 맨날 시간 부졷해서 그렇게 했다 하니까 아 근데 여기는 집중이 안 돼서...이러질 않나 뭐 음료 맘들어가고 싶다길래 뭐 만들어가야할지 모르겠대서 뭐 만들어갈까 이러길래 추천해줬더니 아 근데 ~이런 거 먹고 싶어서..진짜 매번 이럼 ㅠㅋㅋㅋㅋㅋㅋㅋ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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