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끼리 노래부르고 고민상담도 하고 기타치고… 나는 술먹고 중간에 의자 깔고 한시간 자고 친규들 추가로 와서 놀고 토하고.. 주인이모가 나보고 저 미친ㄴ 소리 그만 지르라카고… 처음 거기 가서 단골마냥 놀고와ㅛ는데 또 가고싶다.. ㅠㅠㅠㅠㅠ 안주는 계속 나오고 우리가 시켜놓고 안먹으면 주인님이 다른 테이블로 옮겨 버리고 ㅋㅋㅋㅋ 다른테이블 안주나오면 또 나눠먹고 ㅠ 술값만 거기서 20만원 넘게나옴..ㅋ 주인이모가 우리 언제 오냐고 다른친구한테 물어본적도 있었대 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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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