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같은 내용이지만 정말 맹세 주작 아님 남자친구인지 오빠인지 모르겠는데 남자 한 명이랑 여자 한 명 이렇게 내 맞은편에 앉아있었거든 근데 자꾸 에어팟을 뚫고 누가 웅냥냥 거리는거여 뭔소리고 하고 에어팟 한 쪽 뺐더니 여자가 쪽쪽이 주세요~ 이러면 남자가 들고 있던 음료 빨대 마스크 내리고 먹여주고 여자가 계속 붕붕이 안타코 기차 타눈거에요~ 이난리 치는데 나랑 주변 어르신들 다 ..? 뭐고.. 이런 표정 ,, 와,,, 실제로 들으니 진짜 애교랑은 달라 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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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