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개월차인데 나랑 너무 안맞는거같아.. 일단 경력도 안될거 같긴해.. 왜냐면 병원전문이라서 거의 병원밖에 없어 거래처가 .... 주변에서는 안맞으면 시간 낭비니까 퇴사할꺼면 최대한 빨리 퇴사하라고 그러거든...? ㅠㅠㅠ 사람들은 좋지만 ... 그냥 하 뭐랄까 의욕도 안생기고 이해도 안되고 부장도 너무 싫어 화는 안내는데 살짝 짜증은 내면서 나보고 왜 질문을 안하냐고 뭐라ㅏ다가 막상 질문하면 귀찮은 티를내서 질문을 못하겠어.. 하나하나 눈치보는게 넘 현타와... 경력이라도 된다면 1년까지는 참고 다닐텐데 병의원만 하다보니까 경력은 안될거같거든...? 근데 병의원만 하면 진짜 물경력일까? 나 요즘 너무 우울하고 고민이 많다 ㅠㅠㅠㅔ 월급도 최저라서 더 현타오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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