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회사 한달차 신규고 내가 속해 있는 팀 팀장님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팀장님이 한번 출장을 같이 나가자 하셔서 갔고 그때 팀장님하고 대화를 많이 했단 말이야 팀장님이 좋아항 법한 대화주제들로...! 그래서 팀장님이 나랑 잘 통한다 생각하셨는지 본인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시더니 친구 걸라고 하시고 내 블로그도 이웃으로 추가를 하고 싶다고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고 이것까지는 그렇다 쳐 그러고 나서도 저녁에 개인적으로 카톡이 계속 와 나는 답장을 제대로 안하거나 넵! 하나만 보내는 데도 여전히 그래... 회사에서도 사내 메신저로 계속 말걸고 ㅠㅠㅠㅠ 이 모든게 드라마고 소설이면 좋겠는데 현실이어서 오해 받을까 그저 공포 + 불안 + 빡침의 연속이야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막 엄청 선 넘은 행동은 없어서 제대로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고 넘 스트레스 받는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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