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먹고 지나갈때마다 아련하게 입맛만 다시고 있었거든 근데 어제 제삿날이었는데 숙모가 그걸 사들고 오심...버릴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는척 먹고있지만 아 진짜 맛있네 눈물나게 맛있네 이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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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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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먹고 지나갈때마다 아련하게 입맛만 다시고 있었거든 근데 어제 제삿날이었는데 숙모가 그걸 사들고 오심...버릴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는척 먹고있지만 아 진짜 맛있네 눈물나게 맛있네 이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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