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엄마 생일이기도 하고 사달라는 게 넘 많아졌는데 내가 마음 약해서 그렇게 말해두면 살 거 알아서 그러는 것 같은데… 근데 넘 부담스럽다,,, 처음엔 10 안쪽이라 생일이니까 내가 그랴도 사주겠다 그러니까 갖고 싶단 게 20만원대로 올라감 ㅋㅋㅋㅋㅠ 내 알바비 40-50인데 그냥 한달 살기도 벅차단 말야 솔직히? 그래서 겨울 겉옷 없이 가을 코트 입고 다니는 중인데 그래서인가 더 부담이다 휴휴… 난 딱히 뭐 사 달라고 조른 적 없는데 우리집은 무슨 반대야,,, 돈이야 사실 일년에 한 번은 쓸 수 있는 게 맞긴 한데 여기 돈 쓰면 자기 사줬으니까 아빠도 사줘라 동생한테도 돈 줘라 이런 식으로 이어지거든…ㅋㅋㅋ 작년에 엄마 생일에 20 썼는데 그래도 계속 뭐가 갖고 싶다 필요하다 그치지 않기도 했고…

인스티즈앱
문가영 최우식 고래별 확정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