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돼? 내가 이부분 말 심하게 한건가? 옛날인데, 회사에서 만난 친한 친구가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귀다가 헤어져서 내가 위로도 해줬고든? 얘가 너무 힘들어해서 근데 나중에 나한테 소개해달라 하더라구 근데 내 남친이 모 대기업 다니는데, 내가 아.. 오빠들이 눈이 높아서 이랬거든 별 뜻 없이 한건데 친구가 너 전에도 오빠들을 아무나한테 소개시켜줄수 없다라고 술자리에서 옛날에도 말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웃긴건 바로 나한테 말한것도 아니고 일이년 지나서 얘 공무원 붙고 나서 나 언팔하고 차단한거 어이없다 ㅋㅋㅋ 아니 남친이랑 깨지거 힘들어하면 내가 꼭 소개시켜줘야하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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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