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되고 알바 두개정도 해봤는데 꽤 오래했음에도 매일매일 신경쓰여서 잠을 못잤거든…그래서 올해 그냥 부모님한테 용돈받으며 살고 있는데 동기들은 다 열심히 하고 살더라 내가 너무 한심해 죽겠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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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되고 알바 두개정도 해봤는데 꽤 오래했음에도 매일매일 신경쓰여서 잠을 못잤거든…그래서 올해 그냥 부모님한테 용돈받으며 살고 있는데 동기들은 다 열심히 하고 살더라 내가 너무 한심해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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