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안하는 사람이 신입이면 말이 달라지나? 내 자리가 좀 동떨어져있고 팀원분들은 내 뒤쪽 파티션 쪽이야 가실 준비 하시는 것 같긴 했는데 자리가 떨어져있기도 하고 부스럭 소리들린다고 뒤돌아서 인사하기엔 타이밍이 너무 애매한거야 일도 많아서 일단 그냥 앞에보고 일하고 있었거든? 근데 한두명 슬쩍 나가시더니 어느순간 남은 인원들도 하하호호 얘기하면서 그냥 슥 나가셨어..... 가실때 언질을 주실 줄 알았거든 내가 먼저 달려나가서 인사했어야했나? 근데 대체 어느 타이밍에?..... 늦게까지 야근해서 회사에 나만 남아서 일하고있었는데 그냥 투명인간 취급당함.... 참고로 다 같은 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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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