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이가 좋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몸으로 싸운적은 없거든?; 근데 이십대 초반부터
술 겁나 마시고 들어와서 집에 행패부리는거야 엄마 툭툭 건들고 우리 강아지 두마린데
다리 아픈애기 데리고가서 애정표현 과하게하고 침대에 데려가서 지 잘때까지 안내려다주고
어느 한번은 진짜 심하게 술주정해서 엄마가 우는거야 글서 내가 욕하면서 적당히하라고 욕하고
울집 강아지 지 침대에 있는거 데리고 갔는데 갑자기 시xx아 이러더니 주먹으로 내려쳐서 내 얼굴 4-5대 맞았어
ㅋㅋ 글서 내가 너무 진짜 이러다가 인간새x도 안될거같아서 경찰 불렀거든? 그후에 나한테
접근금지되고 6개월간 집에 잘 안들어왔어 반성하는 모습도 보였고 합의금도 받았고
근데 반성은 그뿐이고 다시 일년뒤에 집에 야금야금 들어오더니 내가 데려온 껌딱지 강아지 있거든
과격하게 애정표현하니까 물었어 근데 계속 지가 물릴짓 했음서 우리 애기 혼낸다는 이유로 때리려고해
아 너무 스트레스받아 벌써 2번째고 가족이랑 난 안건들이는데 대신에 강아지한테 계속 치덕거리고
지가 물릴짓하면 개머라하면서 자꾸 괴롭혀 하 진짜 내가 참다참다 못해서 강아지 데리고 방문 잠그니까
시xx아 니 나오기만해봐 시x~! 이럼서 개행패부려 진짜 인간새x 아닌거같아 경찰에 신고할수도 없고
진짜 하루하루 쟤 술먹고 들어오면 스트레스 맥스로 진짜 죽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까지 들어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혼자 나가 사는것도 생각해봤는데 엄마가 다리가 불편하고 강아지도 내가 다 케어해주고 있어..
아빠 있는데 아빠도 무서운지 심할때만 뭐라 하고 아무런 대처도 안해 진짜 우리 가족 남자들 꼴도 보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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