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반려견호텔에서 일하는 거고 새로 개업이라 엄청 크고 좋긴 함 아직 면접 안봐서 지금 빨리 정해야 될 것 같은데 집에서는 1시감30분이 걸려서 할머니집에서 다녀야 하는데 할머니집에서는 1시간 걸리더라 근데 그보다 할머니랑 그다지 친하지도 않고 안젛은 감정이 있음 근데 차로 가기에는 내가 당장 운전실력도 없고 당장 산다고 해도 운전 못 해 그럼 주말도 집에 오려면 너무 멀어서 거의 오지도 못하고 주말엔 내시간도 없고 친구 만나는 것도 힘들고 할머니 밥 차려드리고 집안일까지 싹 다 해야 함 근데 엄마는 이 모든 걸 다 알면서도 계속 다니라고 박박 우김 심지어 자기도 할머니랑 사이 안좋으시면서 아직 오픈도 안했는데 크기만 보고 좋은 곳이라고 우기심 너네같으면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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