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갑자기 나한테 누룽지탕 먹고싶대서 내가 이 시간에? 이러다가 ㅇㅇ하고 잠 들었길래 걍 끓였다 그러고 다 끓여서 상 차리고 깨웠는데 이걸 왜 했냐며, 잘 자는 본인을 왜 깨우냐며 오히려 노발대발이더라고 그래서 서로 티격태격 말 다툼하고 지금 서로 다른 방에 있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 거야..? 그냥 자라고 하고 내가 안 했어야했나... 진심 너무 좀 그래서 걍 누룽지탕 변기에 버렸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2/15) 게시물이에요 |
|
남친이 갑자기 나한테 누룽지탕 먹고싶대서 내가 이 시간에? 이러다가 ㅇㅇ하고 잠 들었길래 걍 끓였다 그러고 다 끓여서 상 차리고 깨웠는데 이걸 왜 했냐며, 잘 자는 본인을 왜 깨우냐며 오히려 노발대발이더라고 그래서 서로 티격태격 말 다툼하고 지금 서로 다른 방에 있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 거야..? 그냥 자라고 하고 내가 안 했어야했나... 진심 너무 좀 그래서 걍 누룽지탕 변기에 버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