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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3년 전 (2022/12/15) 게시물이에요
남친이 갑자기 나한테 누룽지탕 먹고싶대서 내가 이 시간에? 이러다가 ㅇㅇ하고 잠 들었길래 걍 끓였다 

그러고 다 끓여서 상 차리고 깨웠는데 이걸 왜 했냐며, 잘 자는 본인을 왜 깨우냐며 오히려 노발대발이더라고 

 

그래서 서로 티격태격 말 다툼하고 지금 서로 다른 방에 있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 거야..? 

그냥 자라고 하고 내가 안 했어야했나... 

 

진심 너무 좀 그래서 걍 누룽지탕 변기에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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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깨운거지? 싶긴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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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먹고 싶대서 끓이래서... 다 준비해놓고 깨웠는데... 좀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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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끓여달라 한거임? 그럼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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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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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뭐여 지가 먹고 싶다며 해줘도 난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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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그러려니하고 말았어야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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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였으면 진짜 개빡쳤다 아니 이시간에 먹고 싶다했고 대답했고 그래서 꾸역꾸역 끓였고 먹으라고 깨웠더니 왜 난리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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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되레 화를 내길래... 너무 무섭고 순간적으로 말도 안 나오고 눈물만 차올라서 그냥 옷방 들어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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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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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식물 변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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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게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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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넘하네.. 먹기싫어도 나생각해주는 마음이 예뻐서 생각해줘서 고맙다하것다..다 떠나서 잠깨우는거 진짜 싫어하나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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