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너무 잘 믿어 그순간 만큼은 주위 누구의 충고나 말을 안들어 직접 겪어야 느낌.. 근데 이걸 깨닫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한테 그러고 그러다 데이고 상처 받고. 근데 자기 잘못은 없거 상대만 있다고 하는데 내가 봤을 땐 엄마 잘못이라기 보단 그거 이외에 엄마한테 질릴까봐 무서움 엄마가 친햊ㄴ 사람한테 하루에 텅화를 일단 오늘 내가 본 것만 7번 ㅎ.. 5번 째에 수고 했고 오늘 고마웠어 하길래 끝난 줄 알았더니 집 오자마자 전화걸고 자기 전에 누워서 전화하고 할말이 뭐가 그리 많을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