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3896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어제 N아르바이트 어제 N악세사리 8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3년 전 (2022/12/17) 게시물이에요
아빠는 원래 카톡보고도 답장없고 나랑 연락 잘 안하는편이고 

엄마랑 통화 카톡 자주 하는데 

엄마가 카톡보고 전화와서 그럼 뭘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냬... 난 내가 충동적으로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알고 있어 달라는 거였는데, 죽는다는거 언급하면 부모님 마음에 대못박는거잖아? 그래서  

해결을 바라는게 아니라 알아줬음해서 카톡글 남긴거다 하니까 엄마가 일단 알겠대 

 

우울증 걸린 익들아 너넨 해결을 바라고 고백하는 편이야? 난 그냥 누가 좀 알아줬음 좋겠어서 말한건데, 그게 친구가 될수없어서 가족한테 말한거고....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알아줬으면 하고 말하는 거지... 근데 우리 부모님도 처음엔 인정하기 힘들어하셨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알아줬음 하고 말하긴 한데 부모님 입장에선 자식이 아프다 어떡하지 해결을 해줘야 하는가?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더라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간의 몸이란 뭘까
6:45 l 조회 2
꿀호떡 먹고싶다1
6:44 l 조회 4
타지사는데 일해서 명절안내려가는거 좋다
6:43 l 조회 1
과장님을 좋아하게 된듯
6:42 l 조회 7
07년생인데 솔직히 99를 이성상대로 안봄..1
6:41 l 조회 19
봄동 비빔밥 배추로 해도 될까4
6:40 l 조회 22
Estp 있어?1
6:39 l 조회 6
보부상가방으로
6:38 l 조회 1
패고 신발 뭐살지 골라주라ㅠㅠㅠㅠㅠ
6:37 l 조회 16
찜닭에 있는 당면 먹고싶다..
6:36 l 조회 2
배민 진짜 망해써??1
6:33 l 조회 35
조카랑 같이 자고 있었는데
6:32 l 조회 20
지금 일어났는데 튀김해먹고싶어 ㅋㅋㅋ...
6:28 l 조회 13
동생 이번에 안 와서 갈비찜 다 내꺼다1
6:26 l 조회 65
오늘 맛있는거 왕창 먹는다1
6:25 l 조회 20
분명 피곤한데 세시간째 잠이안와 ㅠㅠㅠㅜㅜㅜㅜ
6:24 l 조회 12
59분 59초에 고객센터 전화하는사람15
6:14 l 조회 440
나 올해 이직운 어때??
6:13 l 조회 8
미쓰홍 vs 오인간
6:13 l 조회 3
실수령 385 인데 월세 얼마 내야 정상?5
6:12 l 조회 16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