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라고 하지 진짜로 온몸으로 체감중이야 재작년에는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오늘은 할아버지가 위독하다고 하시고 장례식 근일에 어는 날 확 늘어나는 시점이 와 진짜 뭐랄까 무섭고 얼떨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