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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암이라고 완치 쉽다고.. ㅋㅋㅋ
그렇게 해도 암수술이고 전이되면 골치 아픔
실제로 평생 관리해야 되는 것도 있고 주기적으로 검사하면서 재발하는지 확인해야 되는 건 다른 암이랑 똑같음
이게 끝이 아니고 갑상선암도 수술하고 나서 방사선 치료를 하는데
이거 하기 전에 한달 동안 식이 제한하면서 준비해야 하는 게 있음 이때 갑상선 호르몬 약도 못 먹어서 한 달 내내 갑상선 저하증 상태임
난 그 때 인생에서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을 정도로 제일 힘들었음
치료 하고 나서도 침샘 붓고 체력 떨어지고 온 몸이 부어서 살도 안빠짐ㅋㅋ
그리고 수술하고 나면 갑상선 전절제(다 떼서 갑상선 없는 상태)는 아침마다 매일 죽을 때까지 약 먹어야 함
이래도 위로 한답시고 착한암이니까 별거 아니라고 맘대로 말하고
이런 말 하지 말아 달라 하는 사람한테 예민한 사람 취급하는 게 맞음? 진짜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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