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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1
이 글은 3년 전 (2022/12/17) 게시물이에요
예전부터 자주 크고 작은 질환때문에 아프시긴 했는데, 올해 들어서 한분은 암 발견해서 수술하시고 한분은 심장질환 생겨서 집안 분위기가 심각해.... 올해는 두 분 다 아프신 상황이라 많이 힘들고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어. 

 

주변 친구들은 부모님 건강 걱정 크게 안하고 본인만 챙기던데... 나는 상황이 상황인지라 불안하고 중요한 일에도 집중이 안돼ㅠㅠ 

이기적인 생각일수도 있지만 어린 나이부터 부모님 건강에 신경써야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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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엄마가 암환자셔서 엄마가 해주는 밥 먹는사람 부럽고 사소한게 다 부럽더라.. 심지어 코로나 생기고는 밖에서 가족 외식 한 번 못해봤어 친구도 한 번도 못만나고 집에 고위험군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감염이 무섭더라구.. 힘들었어 근데 나는 내 일하면서 공부도하고 집안일도 다하고있어 힘든데 또 사람이라 그런지 적응이되더라ㅋㅋㅋㅋㅋㅋ 나만 왜 이렇게 살아야되나 이런생각하면 끝도 없이 우울해지고 화가나서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자 하고 사는중 암 치료하시는거 옆에서 지켜보면 정말 눈물나 진짜 힘들어하시거든,,,, 알약 한알먹으면 몸 다 건강해지는 그런 약 개발됐음 좋겠다 이런 소원빌고있어 ㅎㅎ,, 쓰니도 정말 힘들거 알아서 토닥토닥해주고싶다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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