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 모른다지만 부럽지 않아..? 취업전쟁에 초봉 월급 세후 250 받기 엄청 힘든세상인데 2배의 생활비를 받고 사는 친구.. 일도 하고픈거 생기면 하라고 했다더라 이유가 있겠지? 살림을 잘한다던가 너무 사랑한다던가 아님 너무 바빠서 집안일만 했으면 싶던가 복이겠지 그것도 일안하고 평생 살면 얼마나 좋아 나름대로 고민이 있겠지.. 외로워 보이긴 하더라 200도 겨우 받으면서 빡세게 일하는 사람은 공감할수도 있겠다.. 직업 좋은 사람들이야 커리어가 있으니 안부러울수 있겠지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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