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3999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0
이 글은 3년 전 (2022/12/18) 게시물이에요
지방익이고 부랴부랴 고시텔 잡았어 

워낙 예민한 성격인데... 서울 이상만 바라고 왔어  

근데 고시텔 비용만 해도 돈은 돈대로 나가고  

이 환경이 너무 싫고 곧 집 구한다고해도 가족들은 멀리 있으니까 혼자 다 감당해야하는게 너무 버겁게 느껴져 

한참 울고 든 생각은 그냥 지방에서 본가에서 작은 회사나 다니고 싶다 .. 이 생각이 마구 드는거야  

 

앞으로 나갈 돈들 생각하면 머리만 아프고... 고시텔은 단 하루도 있기 싫고... 당장 뛰쳐나가고싶어  

그냥 입사 포기하고 내일이라도 당장 집으로 가고싶은데 욕 먹든말든 내가 미친걸까? 회사는 중소에 복지랑 것도 없어.. 그냥 지방에 잘 없는 미디어 회사류 정도야
대표 사진
익인1
일단 회사 다녀봐 지방에서 경력쌓고 다시 서울오기 쉽지 않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시 올라가고 싶을지 모르겠어.. 안정적인 집 두고 돈도 없는 집안에서 내가 왜 아득바득 서울을 온건지 모르겠어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 미친거 아니지 ㅎㅎ 나는 글쓴이가 마음가는대로 했으면 좋겠어, 지금까지의 바램을 실천해서 직면한 것도 큰 도전이자 새로운 경험이 된거거든 누군가는 아깝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사람이 때와 기회는 다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서 마음가는대로 했으면 좋겠어, 너가 제일 중요한거니까 네 인생에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무 고마워 이런 망 해줘서 ㅠㅠㅠㅠ 오늘 하루 나 데려다 준다고 가족들이 고생하고 돈도 많이 썼는데 내가 다 포기하고 간다랬을 때 반응들도 무서운데 그냥 나 못하겠어 ㅠㅠㅜㅜㅜㅜㅜ혼자서 헤쳐나가는게 무서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ㅠㅠㅠ 쓴아 혹시 너무 무서우면 쓴이가 믿지 않을 순 있겠지만 나는 신앙이 있어서, 하나님의 평안과 보호하심이 쓰니와 늘 함께하길 빌게
그리고 쓴이를 위해 기도할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ㅠ 나진짜 지금 눈물이 너무 나온다ㅠㅠㅠㅠㅠ 난 겁쟁이고 그런가봐 이렇게 다 와서는 코앞에서 다 놓고싶어지고 너무 집에가고싶어ㅠㅠㅠㅠㅠㅠ 주변에서 서울가서 돈도 못 모으는데 그 고생을 해서 가야겠냐는 말을 들을 걸 그 땐 너무 오고싶었는데ㅜ이엏게 한 순간에 현타오면서 놓고싶어질지 몰랐어 고마워 익이나... 기도래줘서 고마워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고시텔이라 더 그런걸거야.. 좀 비싸도 멀쩡한 집 구하면 괜찮아질걸? ㅠㅠ 나도 지방러로서 힘들면 다 때려치고 본가 가서 살까 이생각 할때 종종 있었는데 그래도 버티고 서울에 있는게 나은거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떤 부분이 서울이 더 나아...? 난 집 구해도 대출 받아야하고... 그거 갚고 할 거 생각하면 미칠 것 같아... 그냥 지방에서 어떻게든 돈이라도 모아서 올라왔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만 들어ㅠㅠ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범죄자 실드는 아닌데 한국사람들 얼평 진짜 개심한거같아
11:13 l 조회 1
머리 몽총하면 고생 많이 할것 같음
11:13 l 조회 1
어린이집 다니는데 이수지 보고 지금까지 만난 진상들 다 생각남
11:13 l 조회 1
환승이직 어렵지만 해야할듯
11:13 l 조회 1
익들아 환기해!!!!!!!!!!
11:12 l 조회 7
동남아 가는데 신카 쓸까 트래블월렛에 충전해서 쓸까
11:12 l 조회 2
6월에 8일 여행 7월에 4일 여행이면 8월부터 공부할까 아싸리 1
11:12 l 조회 4
수건으로 머리 안말리면 머리 어떻게 말려..?2
11:10 l 조회 9
하닉 천 더 넣을지 삼천 더 넣을지 고민중4
11:09 l 조회 52
참 나 워치 차놓고 워치 어디갔나 찾았네
11:09 l 조회 6
관상같은거 맹신안했어서 범죄자 사진 떠도 3
11:09 l 조회 13
남들이 몇주씩 살때 난 돈없어서
11:09 l 조회 8
이런 상?이라는 말 듣는데 남자들한테 명품 좋아하냐는 얘기도 많이 듣는 이유가 뭘까...4
11:09 l 조회 10
과장님이 나보고 자꾸 빼는 성격이래5
11:08 l 조회 20
혐리 터졌는데 다행이다
11:08 l 조회 4
이물감 없고 자연스러운 노글루 속눈썹 추천해줄사람?2
11:08 l 조회 5
친언니 임신했다는데 완전초기!! ㅠㅠㅠㅠ 선물 ㅝ가 좋늘까ㅠㅠ3
11:08 l 조회 16
페미닌 스타일로 옷 못 입겠음
11:08 l 조회 7
가난한 부모는 자식 인생 잘되는거 싫어해??2
11:07 l 조회 7
새 폰 사고 아직 케이스 없어서 책상에만 두고 있음
11:07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