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p 남익이고 찐 estp야 어디까지나 나와 내 주변 기준이야. 일단 estp는 외향적이고 기분 전환이 빨라 그래서 슬픈거 오래가지 않는게 보통이야. 일단 혼자서도 잘 노는 타입인데 근데 대부분은 혼자 있으면 심심함 느껴서 누구를 불러서 놀거나 해. 선톡도 기본이고 선콜도 기본이야 특별한 의미 없어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거야.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려고는 해서 주변 사람들 인간관계 잘 기억하려고 해. 선물을 준다거나 안부인사 묻는다거나 하는거? 큰 의미부여 없이 하는거야. 장점은 본인이 흥미 느끼는건 무서울 정도로 집중하는데 흥미 없으면 1도 집중 안해. 이별? 보통 2~3일은 힘들어 하는데 그 기간 지나면 바로 잊어버림ㅋㅋ 이미 지난 과거임 ㅅㄱ 이런거 같아. 노빠꾸로 여기저기 잘 찌르고 다니는데 estp가 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확 달라져. 소심해지고 겁이 많아져 자기 기분 자기 즐거움이 우선인 사람에게 " 내 즐거움 보다 너가 더 소중해" 라는 개념이 주입됨 삐지거나 뭐 이런건 있을 수 있어도 오래 안가는게 장점이기도 해 단점은 여기 나온거 전부 반대가 전부

인스티즈앱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하는 mbti 뭐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