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친구 집 놀러갔다가 우연히보고 진짜 쇼크먹었던 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나가야해서 옷갈아입는데 그냥 내앞에서 훌렁훌렁벗는겨 근데 진짜 구라안치고 철수세미가 양 겨드랑이에있고 팬티가 부풀어 올라와있었음..넘 놀래서 장난칠 생각도 못하고 굳어있으니까 친구가 '첨보냐? 이거 팬티도 뚫어' 라고 함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꾸준히 레이저제모랑 브왁하는 내친구..자기는 그때 내 반응때문에 자기가 털많은건 알았지만 다 그런건 아니라는걸 첨 알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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