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계산안하고살아왔는데 이게 약점으로 보여지기도하나봐.날 어디까지 보여주고 어디까지 숨기고 어디까지 계산적으로 대해야할지 모르겠어. 날 순수하게 잘해주는 사람도있겠지만 다 이유가 있어서 잘해주는 사람도 있고 열등감을 가진채로 대하는 사람도 있네
| 이 글은 3년 전 (2022/12/20) 게시물이에요 |
|
그동안은 계산안하고살아왔는데 이게 약점으로 보여지기도하나봐.날 어디까지 보여주고 어디까지 숨기고 어디까지 계산적으로 대해야할지 모르겠어. 날 순수하게 잘해주는 사람도있겠지만 다 이유가 있어서 잘해주는 사람도 있고 열등감을 가진채로 대하는 사람도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