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결혼을 앞두고 어제 내 친구들이랑 남친 만났어. 친구들이 '우리 xx이 잘 선택하셨다' 하니까 '제가 예쁜여자 많이 만나봤는데 다 소용없고 이제 철드니까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라고 함. 순간 내가 눈치 주니까 '왜? 나 거짓말 못해'라네ㅋㅋ. 다들 이러니?
| 이 글은 3년 전 (2022/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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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결혼을 앞두고 어제 내 친구들이랑 남친 만났어. 친구들이 '우리 xx이 잘 선택하셨다' 하니까 '제가 예쁜여자 많이 만나봤는데 다 소용없고 이제 철드니까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라고 함. 순간 내가 눈치 주니까 '왜? 나 거짓말 못해'라네ㅋㅋ. 다들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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